기사분이 호텔 프론트에서 대기 해서 만났고, 그 순간 부터 친절한 설명과 함께 기분 좋고 여유가 있는 관광을 했습니다. 내가 선택한 Course에 대해 추천, 비 추천 장소를 알려 주셔서 효율 적인 관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초과 되었음에도 30분 단위의 추가 요금으로 부담도 적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정말 기분 좋은 여행을 했습니다.
겨울이라 렌트 운전은 걱정되고 버스 투어는 힘들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아사히카와역쪽 숙소에서 시작하여 크리스마스 나무, 마일드 세븐 언덕, 탁신관, 흰수염폭포, 하차는 가미후라노 식당으로 해서 4시간 플랜 이용했습니다. 일찍 움직였더니 버스 투어랑 겹치지 않아서 좋았고, 사진 찍고 싶을 만큼 찍을 수 있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続きを見る